李 "트럼프 대화 원해…북미대화 가능하도록 사전 조정 작업 계속"김여정 연이틀 '핵보유국' 못박았지만 트럼프 직접 비난·대화 거부는 피해이재명 대통령이 1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현안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9.18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트럼프김정은북한미국북미김예슬 기자 압록강에 놓인 다리, 멀어지는 남북의 거리[한반도GPS]"北 포로 한국행, 국제법상 인권 준수 및 국민 보호 '동시 실현' 사례"관련 기사美전문가들 "우크라, 北포로 일방 공개로 韓 대러·대북 전략 훼손"[인터뷰] 김병주 "국힘, 北 규탄보다 정쟁에 관심…북한만 이롭게 해"중러 상대 '대북 접촉' 시도하다 美 신뢰 잃었나…방첩사 해체도 영향?하태경 "김정은도 안 하는 총살 생중계를 트럼프가?…李대통령 항의해야"[인터뷰] 김근식 "李, 북한이 백령도 상륙해도 평화 외칠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