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정상회담, 한반도 정세 타개 기폭제 될 것"정동영 "김정은 단둥 방문, 외교라인 총출동…경제행사로만 보기 어려워"조현 외교부 장관. 2026.10.6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외교부국정감사외통위북한미국북미트럼프김정은김예슬 기자 北, 올해 중국산 주류 수입 2배 늘었다…총 344억원어치 수입국정원, 아태 9개국과 마약정보협력체 총회…日·호주 첫 참여윤주현 기자 조현 "정청래 비자 지연, 루비오 만나 문제 제기하겠다"조현 외교 "한미 관계 '파탄'은 터무니없는 얘기…이견 잘 조율"관련 기사조현 외교 "한미 관계 '파탄'은 터무니없는 얘기…이견 잘 조율"정청래 美 비자 보류 공방…與 "美에 항의할 일" 野 "동맹 파탄 현실"외통위 오늘 종합국감…한미 정보협력 논란·北 위협 대응 쟁점외통위·복지위·기후노동위 종합감사…한미동맹 위기설 등 도마에[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7일,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