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37.4% "연내 북미 정상회담 가능성 낮아"…"높다"는 18.3%

38.9%는 북미 정상회담 가능성 '반반이다'
'한미 연합훈련 축소, 북미 대화에 영향 없을 것' 36.9%

본문 이미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첫 임기 때인 2018년 6월 12일(현지시간) 싱가포르 센토사 섬의 카펠라 호텔에서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합의문을 발표한 후 악수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첫 임기 때인 2018년 6월 12일(현지시간) 싱가포르 센토사 섬의 카펠라 호텔에서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합의문을 발표한 후 악수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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