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9%는 북미 정상회담 가능성 '반반이다' '한미 연합훈련 축소, 북미 대화에 영향 없을 것' 36.9%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첫 임기 때인 2018년 6월 12일(현지시간) 싱가포르 센토사 섬의 카펠라 호텔에서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합의문을 발표한 후 악수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민주평통통일부북미정상회담김정은트럼프윤주현 기자 박윤주 외교차관, 美 싱크탱크 NCAFP 대표단 면담…한미동맹 협력 논의北, 한미 공군연합훈련 '프리덤 플래그' 비난…"철저히 힘으로 위협 억제"관련 기사2026년 남북관계 전망 [정창현의 북한읽기]'대북정책 협의' 놓고 외교-통일부 또 엇박자…난데없는 남남갈등정세현 "李대통령 주변에 동맹파 많아…이러면 文정부 시즌2 돼"'남북관계 관리' 내건 새 정부…초대 통일부 장관은 안갯속여야, 통일부 국감서 남북 경색 해소엔 '공감' 해법은 '이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