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대사도 '난기류' 언급…정부 각료 발언이 동맹 위기 키워""대미 투자 지연에 관세 부담까지…외교안보라인 기강 바로잡아야"오세훈 서울시장이 30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외로움 없는 서울 2' 현안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10.30 ⓒ 뉴스1 김성진 기자신건웅 기자 서울시, 노후주택 2000가구에 소화기 보급…겨울철 화재대책 가동서울시 '손목닥터9988' 가입자 300만 돌파…체중관리 기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