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미 투자 1차 프로젝트 합의로 美 '불만' 누그러뜨릴 여건 마련명분·실익·국민 지지 챙겨야 '결단'도 힘 얻는다10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텍사스주 알링턴의 국립 명예훈장 박물관에서 연설하기 전 청중을 바라보고 있다. 2026.09.10 ⓒ 로이터=뉴스110일 서울 종로구 주한미국대사관 인근에서 촛불행동 활동가들이 '파병강요 트럼프를 규탄한다'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9.10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중동전쟁이란트럼프이재명파병군사적기여외교부한상희 기자 유엔 군축연수단 22명 방한…DMZ서 한반도 안보 상황 체험이란과 싸우는 美의 파병 요구 속…한·이란 외교장관 전화 통화윤주현 기자 정동영 "트럼프의 연합연습 축소 결정, 즉흥적 아냐…기회 활용해야"제4차 한-말레이시아 기후변화 대회 개최…기후 대응 협력 강화관련 기사美해군장관 대행 "이란이 바레인 기지 박살내…항모 댈 곳 없어"다시 100달러 넘은 국제유가…물가 압력에 추석 기름값도 '불안'"패트리엇 100발 안 남은 곳도"…美부통령, 현장 우려 직접 들어이란전 2029년까지 장기화 우려…WTI 6.7% 폭등 100달러 돌파"이란전 임기 넘어갈 수도…고위 참모진, 트럼프에 비공개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