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미 투자 실현·떨어진 트럼프의 힘…파병 '결단' 더 신중해도 되는 이유

대미 투자 1차 프로젝트 합의로 美 '불만' 누그러뜨릴 여건 마련
명분·실익·국민 지지 챙겨야 '결단'도 힘 얻는다

본문 이미지 - 10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텍사스주 알링턴의 국립 명예훈장 박물관에서 연설하기 전 청중을 바라보고 있다. 2026.09.10 ⓒ 로이터=뉴스1
10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텍사스주 알링턴의 국립 명예훈장 박물관에서 연설하기 전 청중을 바라보고 있다. 2026.09.10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10일 서울 종로구 주한미국대사관 인근에서 촛불행동 활동가들이 '파병강요 트럼프를 규탄한다'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9.10 ⓒ 뉴스1 김명섭 기자
10일 서울 종로구 주한미국대사관 인근에서 촛불행동 활동가들이 '파병강요 트럼프를 규탄한다'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9.10 ⓒ 뉴스1 김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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