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로 무너진 네팔 돕는다"…연세의료원, 1.8억 긴급 지원

의사 연수 인연이 재난 구호로 이어져

본문 이미지 - 양영규 행정팀장(왼쪽부터 순서대로) , 양인철 교목실장, 염준섭 제중원보건개발원장, 제님 아디카리(Xenim Adhikari) 주한 네팔 대사관 2등 서기관, 박진용 의료선교센터 소장, 이학선 사무부처장이 전달식에서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연세의료원 제공)
양영규 행정팀장(왼쪽부터 순서대로) , 양인철 교목실장, 염준섭 제중원보건개발원장, 제님 아디카리(Xenim Adhikari) 주한 네팔 대사관 2등 서기관, 박진용 의료선교센터 소장, 이학선 사무부처장이 전달식에서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연세의료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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