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연수 인연이 재난 구호로 이어져양영규 행정팀장(왼쪽부터 순서대로) , 양인철 교목실장, 염준섭 제중원보건개발원장, 제님 아디카리(Xenim Adhikari) 주한 네팔 대사관 2등 서기관, 박진용 의료선교센터 소장, 이학선 사무부처장이 전달식에서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연세의료원 제공)관련 키워드연세의료원네팔재난 구호강승지 기자 "하반신 마비 올 뻔했다"…美 의사도 한국서 응급수술 받고 회복"68초 걸리던 보험심사 AI, 16초로 뚝"…닥슨트 'Zero AI 3.0'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