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필수품과 집단 급식 제공누와고트 꼬또바리 이재민센터의 임시 거처 내부.(대한적십자사 제공)누와고트 꼬또바리 이재민센터 이재민의 이야기를 듣고 있는 대한적십자사와 네팔적십자사 직원들.(대한적십자사 제공)관련 키워드네팔적십자사대한적십자사이재민재난급식강승지 기자 "BMI 25가 비만 기준?"…27로 높여도 만성질환 예측력 비슷노벨 생리의학상 절반이 의사과학자…정부, 양성 예산 17% 삭감관련 기사"함께 일하는 네팔 이웃 위해"…속초 경제계 1000만원 모았다적십자사-정부 긴급구호대, 네팔 홍수 이재민에 구호물자 배부한전·전력그룹사, 네팔 대홍수 이재민 지원금 10억 기탁철도공단, 네팔 대홍수 피해 구호 후원금 적십자사 통해 전달아산재단, 네팔 홍수 피해 이재민 구호 성금 20만 달러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