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군, 병력·헬기 투입 축소…수색 협조 크게 줄어 KDRT 11일까지 현지 체류…"마지막까지 총력 대응"한국해외긴급구호대(KDRT) 대원들이 8일(현지시간) 네팔 바그마티주 누와코트 바타르 네팔 군기지에서 헬기 착륙 지점을 바타르 지역 군인들과 논의하고 있다. (한국해외긴급구호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8 ⓒ 뉴스1한국해외긴급구호대(KDRT) 대원들이 8일(현지시간) 네팔 라수와 지역 어퍼트리슐리(UT)-1 수력발전소 피해현장 일대에서 드론 수색을 준비하고 있다. (한국해외긴급구호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8 ⓒ 뉴스1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네팔외교부KDRT생존실종자김예슬 기자 北 정권 수립 78주년…대형 이벤트 없이 '조용한 9·9절'네팔 실종자 수색 14일째 성과 없어…네팔도 수색 작업 축소관련 기사中, 네팔에 4차 긴급 구호물자…구조·수습 지원 계속[뉴스1 PICK] KDRT, '관심지역' 도보 수색…산악 지역 2곳 투입네팔 실종자 가족 '관심지역' 도보수색…KDRT, 산악지역 2곳 투입네팔 홍수 13일째, 실종자 9명 수색 성과 없어…위어댐 터널 수색 종료네팔 홍수 현장 '도보 수색' 난항…휴대전화 위치 추적도 '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