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하우스·메인캠프 인근 산악지역 헬기로 이동해 수색대원 안전·수색 효과 고려해 드론도 병행…네팔군과 공동 작업한국해외긴급구호대(KDRT)가 지난 6일(현지시간) 네팔 바그마티주 어퍼트리슐리(UT)-1 수력발전소 공사현장 터널에서 수습된 희생자를 옮기고 있다.(한국해외긴급구호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6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네팔kdrt네팔대홍수구호대자연재해외교부네팔군김예슬 기자 미국 법원, 北 IT노동자 '위장취업 코인' 일부 몰수 명령北러 두만강 자동차다리 개통…하루 차량 300대·2300명 오간다(종합2보)관련 기사촛불 밝혀 넋 기리는 네팔 시민들…대홍수 13일째 '애도의 날'네팔 홍수 13일째, 실종자 9명 수색 성과 없어…위어댐 터널 수색 종료네팔 홍수 현장 '도보 수색' 난항…휴대전화 위치 추적도 '아직'韓 구조팀, 네팔 위어댐 터널서 사망자 1명 수습…네팔군에 인계[뉴스1 PICK]네팔 대홍수 열흘 만에 60대女 구조…생환에 수색 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