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RT 10명, 돌덩이에 막혀 철수…일부 대원 오염수 흡입 뒤 두통·복통네팔 측, 가족 '관심지역' 수색 협조한국과 네팔 합동 구조팀이 네팔과 티베트 국경 산악지대를 휩쓴 대홍수 발생 열흘만인 5일(현지시간) 네팔 라수와 지역 어퍼댐 인근 터널에서 중국인 생존자를 구조하고 있다.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5 ⓒ 뉴스1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김예슬 기자 김여정, 韓 대북 의료장비 지원 계획에 "눈꼴사나운 광대극"北, 문화유산 기관 명칭서도 '민족' 삭제…'두 국가' 기조 전 분야에 적용관련 기사네팔, 1454구 시신 중 신원 확인 112구뿐…'DNA 감식' 총력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네팔 대홍수 피해 구호 1억원 기부네팔, 대홍수 수색·구조 단계 종료…"재건 작업에 속도"[팀장칼럼] 구호대가 돌아온 뒤에도 네팔에 남은 가족들네팔 정부합동대응팀, 단계적 귀국…경찰 4명은 남아 신원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