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RT 10명, 돌덩이에 막혀 철수…일부 대원 오염수 흡입 뒤 두통·복통네팔 측, 가족 '관심지역' 수색 협조한국과 네팔 합동 구조팀이 네팔과 티베트 국경 산악지대를 휩쓴 대홍수 발생 열흘만인 5일(현지시간) 네팔 라수와 지역 어퍼댐 인근 터널에서 중국인 생존자를 구조하고 있다.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5 ⓒ 뉴스1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김예슬 기자 北, 한미일 '프리덤 에지' 반발…"필요시 강력·단호한 행동"[속보] 北 국방상, 한미일 '프리덤 에지' 반발…"강력·단호하게 대응"관련 기사조정식 "각국 정당, 국경·정치적 차이 넘어 소통하고 힘 모아야"제주도, 네팔 대홍수 피해 주민 돕기 모금 캠페인원안위, 새울 3호기 수동정지 조사 착수…내달 상업운전에 차질?아산재단, 네팔 홍수 피해 이재민 구호 성금 20만 달러 전달네팔 홍수 현장 '도보 수색' 난항…휴대전화 위치 추적도 '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