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실종 추정 지역, 안전 이유로 도보 수색 제한…드론 수색만 가능네팔 측 사정으로 휴대전화 위치 추적도 '답보'한국해외긴급구호대가 6일(현지시간) 네팔 바그마티주 어퍼트리슐리(UT)-1 수력발전소 인근 터널 수색을 마치고 베이스캠프인 바타르의 군기지에 내리고 있다. 2026.9.6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외교부네팔네팔대홍수윤주현 기자 北 대동만에 35.65㎞ 방조제…위성으로 3611ha 간척지 확보 확인돼韓구호대, 생존자 발견에 '희망 불씨' 여전…터널 일대 집중 수색 예정관련 기사한진, 네팔에 중보온·비상보온담요 4만점 구호물품 수송中, '대홍수' 티베트 외신 취재 제한적 허용…정보통제 의혹 대응韓 구조팀, 네팔 위어댐 터널서 사망자 1명 수습…네팔군에 인계가슴 차오른 흙탕물 뚫고 "찾았다"…목숨 걸고 생존자 구한 韓구호대韓구호대, 생존자 발견에 '희망 불씨' 여전…터널 일대 집중 수색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