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과 중국 티베트 국경 히말라야 산악지대에 대규모 산사태와 홍수가 일어난지 13일째인 7일(현지시간) 네팔 누와코트 지역 데비가트에서 군 장병들이 복구작업을 하고 있다. 2026.9.7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네팔중국 외교부구호물자네팔대홍수노민호 특파원 시진핑, 英 총리와 통화 "中 투자자 합법적 권익 보장해야"내주 中 샹산포럼서 美 참여 비공개회의…"미중 전략 안정 논의"관련 기사中 "네팔 대홍수에 3차 구호물자…기상·수문 정보도 공유"中 "네팔에 드론 등 구호물자 추가 지원…DNA 전문가도 파견"네팔·티베트 대홍수 사망 734명으로 늘어…실종자도 2498명네팔·티베트 홍수 사망 682명·실종 3000명 육박…中 터널구조팀 급파(종합2보)정부, 네팔 수해 지원 위해 '시그너스' 수송기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