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신분으로 美기업 취업해 코인으로 급여…北 관계자에 송금美정부 774만달러 몰수 청구…법원, 약 21만달러 유입 지갑 우선 승인ⓒ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북한암호화폐김예슬 기자 네팔 실종자 가족 '관심지역' 도보수색…KDRT, 산악지역 2곳 투입北러 두만강 자동차다리 개통…하루 차량 300대·2300명 오간다(종합2보)관련 기사"제재로 이란 못 꺾는다"…쿠바·北·러시아로 본 경제압박 한계트럼프 "올해 김정은 만날 것"…비핵화 목표엔 즉답 피해(종합3보)진화하는 北 IT인력 美위장취업…"AI로 석달간 1000곳 지원"美 클래리티법, 北 라자루스 자금줄 끊는다…사전 동결 권한 신설美제재 뚫는 암호화폐…"北·러·이란 등에 지난해 '150조' 유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