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체 수습 가방 262개 네팔군에 기증…현지 지원 수요 반영마일룽·람체 지역엔 드론 3대 투입해 실종자 수색네팔 대홍수로 실종된 한국인들을 찾기 위해 현지에서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는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DRT)가 6일 위어댐 인근 터널에서 사망자 1명을 수습했다.(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김예슬 기자 김여정, 韓 대북 의료장비 지원 계획에 "눈꼴사나운 광대극"北, 문화유산 기관 명칭서도 '민족' 삭제…'두 국가' 기조 전 분야에 적용관련 기사네팔, 1454구 시신 중 신원 확인 112구뿐…'DNA 감식' 총력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네팔 대홍수 피해 구호 1억원 기부네팔, 대홍수 수색·구조 단계 종료…"재건 작업에 속도"[팀장칼럼] 구호대가 돌아온 뒤에도 네팔에 남은 가족들네팔 정부합동대응팀, 단계적 귀국…경찰 4명은 남아 신원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