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자신의 전쟁'인 중동 전쟁과 우크라전 관심도 달라'호르무즈 파병' 韓 압박 강화 위해 우크라전도 끌어들인 양상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2026.8.22. ⓒ 로이터=뉴스1왼쪽부터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자료사진) 2025.8.23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중동전쟁우크라전쟁도널드 트럼프김기성 기자 강신철 "아들 재산 내역 누락은 실수"…野 '고의 누락' 주장 해명(종합)한미일, 연합연습 '프리덤 에지' 개시…北 맞대응 도발 가능성(종합)관련 기사[인터뷰] 이기헌 "급한 건 트럼프…파병 압박 걸러들어야"러·우, 美 특사단 연쇄방문에 3일간 상호 수도 공격 중단(종합)위트코프·쿠슈너, 조만간 러·우크라 연쇄 방문…종전협상 재시동(종합)젤렌스키 "위트코프·쿠슈너 수일 내 키이우 방문"…평화협상 주목트럼프 "우크라·나토에 무상 지원한 수천억弗 청구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