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사 땐 두 특사 첫 우크라 방문…美·러 재무장관 회동 이어 협상 중재 가속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사위 재러드 쿠슈너(왼쪽)와 스티브 위트코프 중동특사. 2026.04.12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 재러드 쿠슈너 스티브 위트코프우크라전쟁유철종 전문위원 '키이우 어린이병원 공습' 2년만에 러 장성 총격 피습…우크라 복수?러, 우크라 코카콜라 공장 공격…젤렌스키 "美에 보내는 신호"권영미 기자 네팔 터널 갇혔다 9일 만에 기적 생환…아내 "살아올 것 믿었다"그린란드에 손내미는 EU, 3200억 지원해 북극권 동맹 강화관련 기사젤렌스키 "위트코프·쿠슈너 수일 내 키이우 방문"…평화협상 주목트럼프 "푸틴·젤렌스키 심한 적대감이 종전 걸림돌…결국은 멈출 것"젤렌스키 "트럼프 특사들과 전화통화…우크라 방문 일정 조율""CIA 국장, 러시아서 '상황 더 나빠지기 전 전쟁 끝내라' 촉구""백악관 측근도 몰랐다"…CIA 국장 극비 방러, 러에 이란 단절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