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사 땐 두 특사 첫 우크라 방문…美·러 재무장관 회동 이어 협상 중재 가속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사위 재러드 쿠슈너(왼쪽)와 스티브 위트코프 중동특사. 2026.04.12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 재러드 쿠슈너 스티브 위트코프우크라전쟁유철종 전문위원 러 시베리아 '페스트설'에 크렘린까지 진화 나서…美·EU도 주시러 우크라 공습 중 몰도바 국경검문소에 발사체…"수비대원 부상"권영미 기자 노벨상의 계절 돌아왔다…찬쉐·하루키부터 트럼프까지 후보군 주목평화 특사라더니…트럼프 사위 쿠슈너, 이스라엘 방산 투자해 5배 수익관련 기사젤렌스키 "美, UAE서 3자 회담 재개 제안…일정 대기 중"트럼프, 푸틴과 추가 정상회담 시사…12월 美 G20 회동엔 "글쎄"트럼프, 우크라 협상판 다시 짜나…"CIA 국장 역할 확대""푸틴, 우크라 중립화·젤렌스키 퇴진 전엔 평화협정 안 서두를 것"블룸버그 "러, 올겨울 우크라 더 세게 친다"…美특사 중재 무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