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9명 나흘째 연락두절…민간 헬기 운항 승인 대기 중조현 외교부 장관이 27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273차 대외경제장관회의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이날 참석자들은 CPTPP 가입 관련 향후 대응방향 등을 논의했다. 2026.8.27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한상희 기자 외교부 "조현 장관, 세종 이전 반대·우려 표명한 바 없어"정부, 日다카이치 야스쿠니 공물 봉납에 "깊은 실망과 유감"양새롬 기자 이재용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에 감사 편지…최대 500만원 격려 선물한화솔루션, 탠덤 셀 28년 양산 초고압 케이블 소재 키운다(종합)관련 기사"홍수로 무너진 네팔 돕는다"…연세의료원, 1.8억 긴급 지원호서대, 네팔 홍수 피해 복구 성금 3000만 원 전달네팔, 대홍수 실종자 5000명 곧 사망 처리…유족 보상 등 지원네팔, 1454구 시신 중 신원 확인 112구뿐…'DNA 감식' 총력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네팔 대홍수 피해 구호 1억원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