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두절자 9명 수색 난항…2차 홍수 위험에 운항 통제네팔 대홍수 나흘째인 29일 오전(현지시간) 수해를 입은 네팔 중북부 비두르 시내에서 당국이 중장비를 이용해 복구작업을 하고 있다.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한상희 기자 정부 신속대응팀 8명 태운 헬기 2대…네팔 홍수 실종자 수색 나서[속보] 정부 신속대응팀 2차 헬기도 네팔 홍수 현장 출발관련 기사정부 신속대응팀 8명 태운 헬기 2대…네팔 홍수 실종자 수색 나서[속보] 정부 신속대응팀 2차 헬기도 네팔 홍수 현장 출발정부 신속대응팀, 네팔 대홍수 현장 헬기 투입…발생 나흘 만[속보] 정부 신속대응팀 탑승 헬기, 네팔 홍수 현장으로 이륙정부, 네팔 긴급구호대 즉시 투입 준비 완료…"협의 진행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