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장관 후보자로 첫 출근전작권 전환 관련해선 "한미동맹 강화 방향으로 추진"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가 3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컨벤션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첫 출근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9.3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강신철국방부전시작전통제권국군사관학교사관학교통합김기성 기자 軍, 빈번해진 북한군 MDL 침범에 '감시장비 북상' 검토美, 다영역특수임무단 한반도 배치 추진…WSJ "유럽서 韓 이동"관련 기사[뉴스1 PICK]강신철 후보자 "미래 사관학교도 대한민국 사관학교"퇴임 앞둔 안규백 "제 발로 입대했다" 탈영 의혹 계속 부인강신철 "韓, 北 억제 역량 충분하지만…한미가 함께하는 게 더 좋다"64년 만의 '문민 국방 장관' 퇴장…'계엄 청산' 주도했지만 '병적 기록' 발목[프로필] 신임 국방부 장관에 육사 출신 강신철…조직 안정화에 강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