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2개월 만의 국방 수장 교체… 계엄 정국 넘어 군 안정화에 방점이재명 정부의 두 번째 국방부 장관에 지명된 강신철 전 한미연합군사령부 부사령관.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장관강신철주사우디아라비아 대사개각김예원 기자 대한민국 최초 국방 전문지 '국방저널' 3년 만에 복간강신철 국방, 취임 후 첫 예비역 단체 방문…"헌신에 감사"관련 기사강신철, 지작사 방문…"적 도발하면 주저 없이 단호히 대응"강신철, 광주 군공항 이전 현장점검…"국가전략산업 정책 뒷받침해야"한남대, 국방 AX거점 1호 판교에 개소…피지컬 AI 특화 거점 출범총과 책으로 문무 겸비…병영문학상·독후감 대회서 150편 입상브런슨 "시간도 하나의 조건"…한미 전작권 전환 협상 난항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