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육군 3개 MDTF 중 유럽·아프리카 담당 제2특임단 이동 거론차세대 핵심 전력…지상·해상·공중·우주 및 사이버·전자전 작전 수행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이 지난 8일 경기 평택 험프리스 미군기지에서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주한미군 사령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10 ⓒ 뉴스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주한미군미국MDTF다영역특수임무단김기성 기자 102일 복무이탈 송민호 1심 유죄 확정…병무청, 재소집 절차 착수한미동맹친선협회, 플린 전 美 안보보좌관에 한국명 '신민수' 선물윤다정 기자 삼성, 亞 브랜드가치 3년연속 1위…日닛케이 조사서 애플·나이키 앞서中 "쉽게 이기지만 무력 안쓴다"…필리핀 "그런 게 무력 위협"관련 기사'전작권 조기 전환 반대' 선봉 나선 주한미군사령관…美 속내는?'北 넘어 中까지 겨냥'…美, 한반도 배치 MDTF로 '中 견제' 전략 구체화北, 한미일 '프리덤 에지' 반발…"필요시 강력·단호한 행동"트럼프, 대중 견제 위해 한일·오커스 활성화…주한미군 변화 불가피미국 軍수뇌부, 한일 동시방문…'對중국 나토' 구상 박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