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전략적 유연성, 숫자보단 능력 봐야…핵잠 도입은 대북 억제력 높여"우리 군, 신속하고 영리하다…미국도 인정"합동참모본부 작전본부장 시절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 브리핑룸에서 발표 중인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 ⓒ 뉴스1 허고운 기자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가 2024년 한미연합군사령부 부사령관 시절 발언하는 모습.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강신철한국북한미국국방부국방부장관한반도북한김예원 기자 정신질환 중증은 '확실한 면제'·'꼼수 면탈'은 방지…신검 제도 정비軍, 청해부대 작전범위 오만만까지 확대 검토…해상초계기 등 전력 보강도관련 기사20년 '지연의 역사' 전작권…'조건' 바뀌면 또 수년 걸린다강신철 "브런슨 발언에 '우려' 전달…전작권 지금 전환해도 문제없어"'전작권 조기 전환 반대' 선봉 나선 주한미군사령관…美 속내는?'北 넘어 中까지 겨냥'…美, 한반도 배치 MDTF로 '中 견제' 전략 구체화'국위선양'이 대체 뭘까…병역특례 53년, 기준부터 흔들린다[한반도 GP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