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전략적 유연성, 숫자보단 능력 봐야…핵잠 도입은 대북 억제력 높여"우리 군, 신속하고 영리하다…미국도 인정"합동참모본부 작전본부장 시절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 브리핑룸에서 발표 중인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 ⓒ 뉴스1 허고운 기자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가 2024년 한미연합군사령부 부사령관 시절 발언하는 모습.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강신철한국북한미국국방부국방부장관한반도북한김예원 기자 퇴임 앞둔 안규백 "근무지 이탈 의혹, 수사 중…곧 밝혀질 것""특전사 훈련코스 따라 달려"…국군의 날 기념 트레일 러닝 대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