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주권 정부의 첫 문민 국방장관…공도 과도 다 있다""내란 종식 과정서 장군들이 눈에 밟혔다…전작권 회복 등은 진전"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3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진성준 위원장과 악수하고 있다. 2026.8.31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국회안규백장관진료비개각국방위원회김예원 기자 정신질환 중증은 '확실한 면제'·'꼼수 면탈'은 방지…신검 제도 정비軍, 청해부대 작전범위 오만만까지 확대 검토…해상초계기 등 전력 보강도김기성 기자 102일 복무이탈 송민호 1심 유죄 확정…병무청, 재소집 절차 착수한미동맹친선협회, 플린 전 美 안보보좌관에 한국명 '신민수' 선물관련 기사주진우 "김현지 얘기만 나오면 왜 난리? 충성맹세?"…법사위 아수라장 [영상]"좋은 정책은 확대, 의혹은 조사"…안민석, 국감서 성과·책임 부각(종합)안민석 "파주 한민고 공립 전환 추진…성과 내겠다"김병주 "개고기 속여 팔아 놓고" vs 이준석 "대통령에게 잘 보이려 난리"[영상] "안규백 병적기록 정정 청구했나" 묻자…병무청 "그런 사실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