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주권 정부의 첫 문민 국방장관…공도 과도 다 있다""내란 종식 과정서 장군들이 눈에 밟혔다…전작권 회복 등은 진전"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3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진성준 위원장과 악수하고 있다. 2026.8.31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국회안규백장관진료비개각국방위원회김예원 기자 퇴임 앞둔 안규백 "근무지 이탈 의혹, 수사 중…곧 밝혀질 것"강신철 "韓, 北 억제 역량 충분하지만…한미가 함께하는 게 더 좋다"김기성 기자 '발사 실패' 자폭드론, 추가 실험 없이 사업 종료…軍 "추후 사업서 검증"중공군 공세 저지하고 산화한 소년병 故 김하동 일병…76년 만에 돌아와관련 기사퇴임 앞둔 안규백 "근무지 이탈 의혹, 수사 중…곧 밝혀질 것"장동혁 "김승원 법무장관 지명 재판 취소 올인 뜻…민심 역주행 개각"64년 만의 '문민 국방 장관' 퇴장…'계엄 청산' 주도했지만 '병적 기록' 발목정점식 "2년차 국정기조는 오로지 '공소 취소' 확인한 국정테러 개각"트럼프 언급한 北핵무기 57기 의문…"보고받았다면 '범위'였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