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대응 인력 출동…자체 조사 결과 위협 없다고 판단 후 해제 경기 평택시 팽성읍 주한미군기지 캠프 험프리스. 2026.8.21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험프리스주한미군미8군총기보안사고김예원 기자 김정은 방중, 남북 긴장 완화에는 긍정적 효과?…"전 세계 시선 집중"김정은, 갑자기 중국 왜 갔나…"외교 역량 과시·한미 방정식 복잡하게"관련 기사20년 '지연의 역사' 전작권…'조건' 바뀌면 또 수년 걸린다北, 전작권 전환 비틀어 한미 공조 훼방?…'새 핵전략무기' 도발 지속브런슨 "시간도 하나의 조건"…한미 전작권 전환 협상 난항 예상중국군 출신들이 턴 한·미 軍 기지…외장하드에 14TB 도청·기밀 문서유엔사 군정위 韓 수석대표 공석 이례적 장기화…美의 DMZ 권한 사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