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대응 인력 출동…자체 조사 결과 위협 없다고 판단 후 해제 경기 평택시 팽성읍 주한미군기지 캠프 험프리스. 2026.8.21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험프리스주한미군미8군총기보안사고김예원 기자 한일 국방차관 "북핵 고도화 대응에 긴밀한 안보공조 필수"방사청, 군용 총포 안전 관리 규정 재정비…'사각지대' 제재 근거 마련관련 기사중국군 출신들이 턴 한·미 軍 기지…외장하드에 14TB 도청·기밀 문서유엔사 군정위 韓 수석대표 공석 이례적 장기화…美의 DMZ 권한 사수하기?美, 다영역특수임무단 한반도 배치 추진…WSJ "유럽서 韓 이동"트럼프 지시로 절반 축소된 UFS 공식 종료…北은 조롱·미사일 도발[뉴스1PICK] '먼 산 바라보는 미군'...한미연합훈련 조기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