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FOC '검증' 조건 충족에 신중…연내 '목표연도' 설정에 변수국방부도 "일부 이견 남아" 인정…SCM은 11월→12월 개최 가능성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 2026.9.17 ⓒ 뉴스1 이종수 기자강신철 국방부 장관이 지난 2일 오전 경기 평택시 캠프 험프리스를 방문,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과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2 ⓒ 뉴스1관련 키워드전작권SCM브런슨강신철국방부허고운 기자 총과 책으로 문무 겸비…병영문학상·독후감 대회서 150편 입상어린 딸 두고 전장 떠난 두 아버지…70여년 만에 가족 품으로 귀환관련 기사'전작권 전환 가속화' 명시한 한미…올해 말 'X연도 도출' 가능할까1년 만에 끝난 '문민장관'…'다시 육사' 강신철 향한 기대와 우려[한반도GPS][인터뷰] 김병주 "K9, 미군 주력 화포될 것…호르무즈 파병은 신중해야"막혔던 한미 대화 활발해져…6월까지 '순탄한 대화' 이어진다밋밋했던 안규백·헤그세스 회담…韓美, 각자 할 말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