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명 실종 현장 지형 변화 탓 홍수 이전 위치 특정·접근 난관 식수·산소 전달 통로 확보도 난항…희생자 신원 확인 장기화1일(현지시간) 네팔 라수와 둔체 인근 한국인 수력발전소 직원들이 실종된 것으로 추정되는 위어댐 주변이 토사로 폐허가 돼 있다. 정부합동신속대응팀은 이날 위어댐과 파워하우스 일대를 수색했다. 2026.9.1 ⓒ 뉴스1 구윤성 기자정부합동신속대응팀이 2일(현지시간) 네팔 라수와 둔체 군 기지에서 실종자 수색을 위해 네팔군과 협의하고 있다. 2026.9.2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참사자연재해실종자한상희 기자 네팔 KDRT, 바타르로 이동해 베이스캠프 설치…일부는 바로 사고 현장으로정연두 외교전략정보본부장, 스틸 美대사 면담…한반도 문제 등 긴밀 공조관련 기사"매몰 노동자 900명 찾아야"…네팔 발전소 구조현장 '시간과 사투'아시아 빙하 9만5000개 '시한 폭탄'…대홍수 더 잦아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