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류 국민에 철수 권고…허가 없이 방문시 여권법 처벌지난 7월 11일(현지시간) 파키스탄 남서부 발루치스탄주 퀘타에서 주민들이 최근 잇따른 무장세력의 공격에 항의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파키스탄여행금지외교부한상희 기자 네팔 홍수 실종자 수색 엿새째…헬기 띄우고 첫 육로 진입 시도(종합)정부 신속대응팀 헬기도 실종자 수색 재개…위어댐·둔체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