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류 국민에 철수 권고…허가 없이 방문시 여권법 처벌지난 7월 11일(현지시간) 파키스탄 남서부 발루치스탄주 퀘타에서 주민들이 최근 잇따른 무장세력의 공격에 항의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파키스탄여행금지외교부한상희 기자 외교부 "조현 장관, 세종 이전 반대·우려 표명한 바 없어"정부, 日다카이치 야스쿠니 공물 봉납에 "깊은 실망과 유감"관련 기사정부 "도의적 책임질 특별공로자"…국내이송 아프간인들은 누구대유행 조짐, 입국제한 확대 어디부터…강경화 "WHO권고 감안"외교부 "이라크, 교민 철수 단계 아냐…여러 가능성 검토"(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