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이어 정부 측 헬기도 이륙…한국인 9명 연락 두절 엿새째네팔 대홍수 실종자 수색구조에 나선 정부 합동 신속대응팀이 지난 29일(현지시간) 네팔 카트만두 국내선 공항 헬기장에서 수색작업을 위해 헬기에 탑승하고 있다.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30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한상희 기자 네팔 홍수 실종자 수색 엿새째…헬기 띄우고 첫 육로 진입 시도(종합)파키스탄 발루치스탄주에 '여행금지' 발령…"테러·치안 불안"관련 기사네팔 홍수 실종자 수색 엿새째…헬기 띄우고 첫 육로 진입 시도(종합)대홍수 한복판 초록색 집의 기적…60시간 버틴 5세 여아 생환조현, 네팔에 "韓 실종자 발생 추정 지점 집중 수색 지원" 요청中외교부 "티베트 대홍수 정보, 적절하고 투명하게 공개했다"中시진핑, 티베트 산사태에 "재난 극복·고향 재건 자신감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