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인력 상류 접근하면서 피해 실상 속속 전해져네팔쪽 피해만 903명 사망·4247명 실종30일(현지시간) 네팔 누와코트 지역 트리슐리의 마이탈리 막사에서 네팔 군인들이 피해 지역에서 대피한 주민들을 돕고 있다. 마이탈리 막사는 육군 훈련소로 라수와 지역 생존자들을 구조하는 주요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 2026.08.30. ⓒ 로이터=뉴스130일(현지시간) 네팔 카트만두의 한 영안실에서 홍수와 산사태 희생자의 시신을 확인하러 온 여성이 눈물을 훔치고 있다. 2026.08.30 ⓒ 로이터=뉴스1네팔 무장경찰 요원이 치트완에서 30일(현지시간) 대홍수로 사망한 희생자의 시신을 집단 매장 장소로 옮기고 있다. 2026.8.30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네팔네팔대홍수이정환 기자 美 이란 재공습시 핵·정유시설 거론…이란 보복·탄약 부족은 우려'지원유세 동분서주' 밴스 정치적 체급 쑥쑥…차기 대선 다졌다관련 기사'지리산 포럼' 11월 9일 개최…국내 석학들, 한국의 미래 모색적십자 경기지사 "동방파스텍, 네팔 대홍수 피해 지원금 563만원 기부""아직도 텐트 속"…적십자사, 네팔 홍수 이재민에 7억 추가 지원"홍수로 무너진 네팔 돕는다"…연세의료원, 1.8억 긴급 지원호서대, 네팔 홍수 피해 복구 성금 3000만 원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