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참사 엿새째 구조·수습 작접 계속티베트 쪽 합해 사망 약 920명…실종 약 4800명으로 늘어(소셜미디어 X @WokePandemic)지난 28일(현지시간) 네팔 라수와 지역에서 구조대가 5살 소녀인 마니샤를 구조하는 모습. (사진=네팔 무장경찰 엑스(X) 영상 갈무리)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김경민 기자 "그 초록집은 다 살았다"…네팔 대홍수 한복판 버틴 '기적의 집'네팔 대홍수 실종자 4247명 급증…발전소 터널 밤샘 수색(종합)관련 기사네팔 홍수 실종자 수색 엿새째…헬기 띄우고 첫 육로 진입 시도(종합)정부 신속대응팀 헬기도 실종자 수색 재개…위어댐·둔체 투입조현, 네팔에 "韓 실종자 발생 추정 지점 집중 수색 지원" 요청中외교부 "티베트 대홍수 정보, 적절하고 투명하게 공개했다"中시진핑, 티베트 산사태에 "재난 극복·고향 재건 자신감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