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참사 엿새째 구조·수습 작접 계속티베트 쪽 합해 사망 약 920명…실종 약 4800명으로 늘어(소셜미디어 X @WokePandemic)지난 28일(현지시간) 네팔 라수와 지역에서 구조대가 5살 소녀인 마니샤를 구조하는 모습. (사진=네팔 무장경찰 엑스(X) 영상 갈무리)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김경민 기자 '상류사회' 출연 日 DJ, 파티서 벌칙 음료 마시고 중환자실로…마약 4종 검출"日, 향후 5년 방위비 최대 681조 검토…현 계획의 1.8배"관련 기사'지리산 포럼' 11월 9일 개최…국내 석학들, 한국의 미래 모색적십자 경기지사 "동방파스텍, 네팔 대홍수 피해 지원금 563만원 기부""아직도 텐트 속"…적십자사, 네팔 홍수 이재민에 7억 추가 지원"홍수로 무너진 네팔 돕는다"…연세의료원, 1.8억 긴급 지원호서대, 네팔 홍수 피해 복구 성금 3000만 원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