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년 중학교 재학 중 18세 자원입대…1951년 횡성전투서 전사유해 수습 1년 뒤 걸려 신원 확인…277번째 호국영웅 귀환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국유단)은 31일 오전 경기도 용인시 고(故) 김하동 일병의 동생 하준 옹(87)의 자택에서 호국 영웅 귀환행사를 진행했다. 사진은 국유단이 지난해 4월 강원도 횡성군 서원면 일대에서 수습한 김 일병의 오른쪽 하지골 모습. 2026.8.31./ⓒ 뉴스1(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 제공)관련 키워드국방부유해발굴감식단국유단6·25전쟁한국전쟁횡성전투김하동김기성 기자 '발사 실패' 자폭드론, 추가 실험 없이 사업 종료…軍 "추후 사업서 검증"軍 유해발굴감식단, 후반기 발굴 작전 개시…전반기 77구 수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