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년 중학교 재학 중 18세 자원입대…1951년 횡성전투서 전사유해 수습 1년 뒤 걸려 신원 확인…277번째 호국영웅 귀환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국유단)은 31일 오전 경기도 용인시 고(故) 김하동 일병의 동생 하준 옹(87)의 자택에서 호국 영웅 귀환행사를 진행했다. 사진은 국유단이 지난해 4월 강원도 횡성군 서원면 일대에서 수습한 김 일병의 오른쪽 하지골 모습. 2026.8.31./ⓒ 뉴스1(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 제공)관련 키워드국방부유해발굴감식단국유단6·25전쟁한국전쟁횡성전투김하동김기성 기자 기계는 판단하고 사람은 지휘한다…2040년 육군 미래전 미리보기[르포]낙동강 방어선서 전사한 故 조차상 일병, 76년 만에 귀환관련 기사낙동강 방어선서 전사한 故 조차상 일병, 76년 만에 귀환어린 딸 두고 전장 떠난 두 아버지…70여년 만에 가족 품으로 귀환피규어로 만나는 6·25 전사자…용산역서 '귀환작전' 전시북한군 남하 저지 중 전사, 故 한길진 하사…76년 만에 가족품으로軍 유해발굴감식단, 후반기 발굴 작전 개시…전반기 77구 수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