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규백 국방부 장관.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안규백탈영근무이탈예결특위김예원 기자 정신질환 중증은 '확실한 면제'·'꼼수 면탈'은 방지…신검 제도 정비軍, 청해부대 작전범위 오만만까지 확대 검토…해상초계기 등 전력 보강도관련 기사[영상] "안규백 병적기록 정정 청구했나" 묻자…병무청 "그런 사실 없다"병무청 "안규백 복무 이탈 의혹, 별도 정정 요청 없었다"퇴임 앞둔 안규백 "제 발로 입대했다" 탈영 의혹 계속 부인장동혁 "김승원 법무장관 지명 재판 취소 올인 뜻…민심 역주행 개각"64년 만의 '문민 국방 장관' 퇴장…'계엄 청산' 주도했지만 '병적 기록' 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