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홍수 1개월 반 지난 후 조치…수색·구조 작업도 중단지난 8월 26일 네팔 누와코트 트리슐리 지역의 건물들이 산사태로 인해 진흙에 뒤덮여 있다. 2026.8.26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네팔네팔대홍수이정환 기자 파나마서 규모 7.7 강진 피해…부상자 27명·학교 188곳 파손사우디 연합군, 예멘 후티 반군 대규모 공습…군사 목표물 136곳 파괴관련 기사네팔, 1454구 시신 중 신원 확인 112구뿐…'DNA 감식' 총력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네팔 대홍수 피해 구호 1억원 기부네팔, 대홍수 수색·구조 단계 종료…"재건 작업에 속도"[팀장칼럼] 구호대가 돌아온 뒤에도 네팔에 남은 가족들네팔 정부합동대응팀, 단계적 귀국…경찰 4명은 남아 신원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