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대책본부 40여명 가동…정 대표, 네팔 현지 급파 한국인 9명 연락 두절…고립된 직원 10명 안전 확인
정연인 두산에너빌리티 대표이사가 27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네팔로 출국 전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네팔 라수와 지역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을 덮친 대규모 홍수로 한국남동발전과 두산에너빌리티 관련 한국인 9명이 실종돼 한국남동발전과 두산에너빌리티는 비상대책본부를 꾸리고 현지 구조 당국, 외교부 등과 실종자 수색과 구조 지원에 나선다.2026. 8. 27./뉴스1 이호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