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한미훈련, 비용 많이 들고 부적절"…UFS 축소 가능성 제기한미 양국이 17일부터 27일까지 방어적 목적의 하반기 정례 연합훈련인 '을지 자유의 방패'(Ulchi Freedom Shield·UFS)를 시행한다. 사진은 12일 경기 평택시 팽성읍 주한미군기지 캠프 험프리스에 장비들이 계류되어 있는 모습. 2026.8.12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을지자유의방패UFS트럼프김예원 기자 정신질환 중증은 '확실한 면제'·'꼼수 면탈'은 방지…신검 제도 정비軍, 청해부대 작전범위 오만만까지 확대 검토…해상초계기 등 전력 보강도한재준 기자 정부 첫 주택공급 정례브리핑…상황판에 착공·분양·입주 정보 제공[속보]李대통령 "개헌 위한 의견수렴·토론에 국회가 조속히 나서주길"관련 기사2026 호국훈련 19일에 개시…UFS 때 미실시 야외기동훈련 일부 병행'반토막' UFS에 밀린 한미 야외기동훈련 7건…6건 이르면 금주 재개美 "韓 핵잠 도입, 타당한 이유 있어야"…복잡한 '동맹 기여' 과제들FT "3500억달러 투자약속 1년째 지연에 美불만 임계점 향해"中, 트럼프-김정은 회동 팔걷나…홍콩 매체 "적극적 역할 의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