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 2회 브리핑, 착공·분양·입주 상황 공개…디지털 상황판 구축올해 26.8만호 착공 목표…수도권에서 9.9만호 이상 착공김이탁 국토부 1차관과 김용수 국무조정실 국무2차장 등이 16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차 주택 공급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정부는 주택공급 정례브리핑을 신설하고 정책 소통 채널로 삼을 계획이다.2026.10.16 ⓒ 뉴스1 이종덕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한재준 기자 [속보]李대통령 "개헌 위한 의견수렴·토론에 국회가 조속히 나서주길"[속보]李대통령 "헌법 전문에 부마항쟁·광주민주화운동, 역사 잊지 않는 최소한 조치"관련 기사서울시·국토부, 수장 회동 전 차관·부시장 면담 추진…주택공급 조율[인사] 국토교통부中, 해외신탁 수익 20% 과세에 부자들 '발칵'…주식 팔고 국적 바꿔SH, 고덕강일3단지 '토지임대부' 본청약…1305가구 입주자 모집전월세난 대응…내년 말까지 수도권 공적주택 10만가구 입주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