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전작권 전환 위한 공동평가 실시…SCM에서 다룰 것야외기동훈련, UFS 기간 22건→14건 축소…합참 "연중 분산 실시"한미가 2025년 UFS/TIGER 훈련의 일환으로 제병협동 도하훈련을 시행하고 있다.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장도영 합동참모본부 공보실장과 라이언 도날드 주한미군사 공보실장이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공동브리핑을 하고 있다.ⓒ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을지자유의방패UFS한미동맹연합훈련FTX합참합동참모본부김예원 기자 국방 차관, 육군훈련소 방문해 혹서기 훈련 점검…"안전 최우선"한미, 전작권 전환 앞두고 '을지 자유의 방패' 실시…FTX는 축소 진행김기성 기자 방사청 직원 4억대 뇌물 의혹…"개인 일탈·사업 영향 최소화 노력"軍 "사관학교 통합, 합동성·효율성 강화 목적…본말전도 안 돼"관련 기사한미, 전작권 전환 앞두고 '을지 자유의 방패' 실시…FTX는 축소 진행한미, UFS서 '진화하는 위협' 대비…정보·사이버·우주 역량 강화 모색미 해병대, 한반도서 첫 FPV 공격드론 실사격…"20㎞ 밖 정밀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