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작사·육군, 공군 MCRC 통보 후 파악…육군 1군단, 또 '경계태세 해이'육군 수리온 헬기(KUH-1)가 밤비바켓(물주머니)에 산불 진화용 물을 급수하고 있다.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관련 키워드육군공군지상작전사령부지작사MDL헬기김예원 기자 서부전선 MDL 이남에서 지뢰 폭발 추정 사고…군인 2명 중상[속보] "MDL 이남에서 폭발 사고 발생…軍 간부 3명 부상"관련 기사브런슨 "유사시 한미 '공동 시스템'이 정체 없이 즉각 대응해야"美, 다영역특수임무단 한반도 배치 추진…WSJ "유럽서 韓 이동"李대통령 "군 신뢰 회복 쉽지 않겠지만, 최고 지휘부가 헌신 해야"(종합)李대통령, 육·해·공 장성 진급자에 삼정검 수치 수여…"축하합니다"국방부, '빈총 경계'·'무인기 보고 누락' 한기성 1군단장 직무배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