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작사·육군, 공군 MCRC 통보 후 파악…육군 1군단, 또 '경계태세 해이'육군 수리온 헬기(KUH-1)가 밤비바켓(물주머니)에 산불 진화용 물을 급수하고 있다.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관련 키워드육군공군지상작전사령부지작사MDL헬기김예원 기자 한국형 핵잠 사업, 사타 면제…선체는 경쟁 입찰, SMR은 정부가(종합)방사청, 함정 사업 최초로 '기본·상세설계 및 건조' 통합 추진관련 기사해병대, 백령도·연평도 일대 합동도서방어훈련…호국훈련 일환강신철, 지작사 방문…"적 도발하면 주저 없이 단호히 대응"기후변화의 습격, 군도 예외 아니다…'공항·기지 침수' 위기론도 제기브런슨 "유사시 한미 '공동 시스템'이 정체 없이 즉각 대응해야"美, 다영역특수임무단 한반도 배치 추진…WSJ "유럽서 韓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