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임무 적법 의문 제기하는 부대원 외면하고 상관 명령 맹종"김현태 전 육군특수전사령부 707특수임무단장(대령). 2024.2.17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김현태尹비상계엄선포3대특검장시온 기자 '정교유착' 한학자 2심 이번주 시작…'尹 체포방해' 국힘 의원 첫 재판[주목, 이주의 재판]'공천헌금' 강선우 1심 선고…'뇌물수수' 윤관석 2심도[주목, 이주의 재판]한수현 기자 '이화영 연어 술 파티' 의혹 보고서 유출 고발건, 불기소 처분중수청 출범 9일 만에 '1호 감찰 대상' 임은정…공직자 의무 위반 살핀다관련 기사'국회 봉쇄' 김현태 전 단장, 2심 법원에 보석 청구…다음주 심문내란특검, '언론인 폭행·체포' 김현태 전 707특임단장 소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