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첩사 해체·분산 후속 조치…"직무·전입교육·맞춤형 인사 지원"31일 방첩사 부지에 방첩본부· 국방부 영내 보안지원단 창설경기 과천 국군방첩사령부 모습.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6.10 ⓒ 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부국군방첩사령부국방방첩본부국방보안지원국방부조사본부안규백김기성 기자 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제16회 호국미술대전 개막…'평화를 잇는 시간' 조모금 작가 '대상'관련 기사1년 만에 끝난 '문민장관'…'다시 육사' 강신철 향한 기대와 우려[한반도GPS]64년 만의 '문민 국방 장관' 퇴장…'계엄 청산' 주도했지만 '병적 기록' 발목종합특검, 'VIP 격노 은폐' 황유성·'수호신TF' 이진우·여인형 기소'휴정기 끝' 3대특검 재판 다시 속도전…9월까지 줄줄이 선고국방부 "올해 전작권 회복 원년…SCM서 전환 목표연도 결정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