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첩사 해체·분산 후속 조치…"직무·전입교육·맞춤형 인사 지원"31일 방첩사 부지에 방첩본부· 국방부 영내 보안지원단 창설경기 과천 국군방첩사령부 모습.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6.10 ⓒ 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부국군방첩사령부국방방첩본부국방보안지원국방부조사본부안규백김기성 기자 [단독] '해병대원 순직사건' 현장지휘관 4명 무더기 중징계방위사업관계법 개선 학술토론회 개최…수출 경쟁력 강화 방안 논의관련 기사방첩사령부 해체로 신원조사도 일시 중단…방산업계 채용 차질49년 만에 방첩사 해체…계엄·간첩조작 관련 서훈 130점 취소방첩사 폐지안 국무회의 의결…국방부, 31일 방첩본부·보안지원단 창설"안규백 관련 헌병대 수사결과 보고서·구금 인사명령 자료 부존재"천하람 "방첩사 '찾을 인력 없다'며 안규백 탈영의혹 자료제출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