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첩사 해체·분산 후속 조치…"직무·전입교육·맞춤형 인사 지원"31일 방첩사 부지에 방첩본부· 국방부 영내 보안지원단 창설경기 과천 국군방첩사령부 모습.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6.10 ⓒ 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부국군방첩사령부국방방첩본부국방보안지원국방부조사본부안규백김기성 기자 軍, 작년 9월 MDL 이남 지뢰 의심지 식별…유엔사에 수차례 조사 요청軍, DMZ 다른 MDL 침범지역도 유엔사와 조사…北 지뢰 제거 추진(종합)관련 기사[오늘의 국감] (7일, 수)특검, '계엄 햄버거 회동' 구삼회·방정환 징역 7년 구형…내달 30일 선고(종합)1년 만에 끝난 '문민장관'…'다시 육사' 강신철 향한 기대와 우려[한반도GPS]64년 만의 '문민 국방 장관' 퇴장…'계엄 청산' 주도했지만 '병적 기록' 발목종합특검, 'VIP 격노 은폐' 황유성·'수호신TF' 이진우·여인형 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