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첩사 해체·분산 후속 조치…"직무·전입교육·맞춤형 인사 지원"31일 방첩사 부지에 방첩본부· 국방부 영내 보안지원단 창설경기 과천 국군방첩사령부 모습.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6.10 ⓒ 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부국군방첩사령부국방방첩본부국방보안지원국방부조사본부안규백김기성 기자 대남 확성기 방송? 자연 현상?…北에서 들려왔다는 '소음'의 정체는방산진흥회, 中企 드론·피지컬 AI 우수기술 홍보 피치데이 개최관련 기사'김건희 명품선물' 김기현 의원 부부 1심 선고…징역 1년 구형軍 검찰·경찰 국방부 직할 '통합' 검토…각 군 수사지휘권 조정 추진[오늘의 국감] (7일, 수)특검, '계엄 햄버거 회동' 구삼회·방정환 징역 7년 구형…내달 30일 선고(종합)1년 만에 끝난 '문민장관'…'다시 육사' 강신철 향한 기대와 우려[한반도GP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