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는 '무인기 비행' 통보했지만…한국군 지휘부에 제대로 전달 안 돼육군 1군단, '빈 총 경계'에 이어 보고 누락까지…최전방 기강에 큰 구멍해병대 특수수색대대가 휴대용 소형 드론대응체계(안티드론건) 실사격 훈련을 실시하는 모습. (해병대1사단제공, 제판매 및 DB 금지,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미군무인기국방부합동참모본부김예원 기자 안규백 국방, 日 방위상과 화상통화…"미래지향적 국방교류·신뢰 재확인"방사청, 2026 국제 함정 기술 콘퍼런스 개최…미래 해양 기술 협력 논의관련 기사美국방부 "이란戰에 탄약 부족 심화" 인정…트럼프 주장 힘 잃어'사관학교 통합·전작권 전환' 난제 안은 강신철…2주 뒤 청문회"北 기밀 다 들여다본다"…대남 공세에 '정보망 과시'로 응수한 국정원64년 만의 '문민 국방 장관' 퇴장…'계엄 청산' 주도했지만 '병적 기록' 발목美, 이란전서 MQ-9 리퍼 45대 잃어…"전체 전력의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