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는 '무인기 비행' 통보했지만…한국군 지휘부에 제대로 전달 안 돼육군 1군단, '빈 총 경계'에 이어 보고 누락까지…최전방 기강에 큰 구멍해병대 특수수색대대가 휴대용 소형 드론대응체계(안티드론건) 실사격 훈련을 실시하는 모습. (해병대1사단제공, 제판매 및 DB 금지,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미군무인기국방부합동참모본부김예원 기자 정신질환 중증은 '확실한 면제'·'꼼수 면탈'은 방지…신검 제도 정비軍, 청해부대 작전범위 오만만까지 확대 검토…해상초계기 등 전력 보강도관련 기사"트럼프 중간선거 지면 골든돔·황금함대 꿈 날아갈 수도"[국감초점] 여야, 北지뢰·전작권 두고 공방…김현지 거론에 고성도김정수 KIDA 원장 "안보환경 급변…미래 위협 대응할 국방 역량 강화해야"한기성 1군단장, '빈 총 경계' 논란 해명…"대비태세는 지장 없어"北 미사일 발사 때 美 정찰기 3대 동해 일대 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