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안의 엄중함 고려…조사 결과에 따라 엄정 조치"안규백 국방부 장관. 2026.7.21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안규백국방부계룡대근무지원단가혹행위육군해군공군김예원 기자 육군 1군단, 원칙 어기고 실탄 없이 최전방 경계해 파장[단독] 후임 '식고문' 괴롭힌 병사에 '병영문화 개선' 상...얼빠진 軍관련 기사국방부, 대전 자운대에 통합사관학교 건립 유력…'4년제' 목표(종합)사관학교 통합, 검증된 해법 아니다…해외사례 살펴보니[한반도 GPS]김규하 육군총장 "'공간력' 개선해 전투력 제고…AI경계, 반드시 갈 길"김규하 육군총장 "전 제대서 드론 운용…2040년 'GOP 6000명' 감축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