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 소속 A 병사, 육군 소속 후임에게 '억지 상황극' 강요하기도국방부, 장관 지시로 자체 감사 착수…"사안의 엄중함 고려"ⓒ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국방부군사경찰대대계근단계룡대근무지원단육군공군해군김예원 기자 커터칼로 군복 찢고 식고문…軍 가혹행위 근절 여전히 멀었다(종합)안규백 국방, '식고문' 가혹행위 및 관리 부실 발생 계근단 감사 지시관련 기사커터칼로 군복 찢고 식고문…軍 가혹행위 근절 여전히 멀었다(종합)안규백 국방, '식고문' 가혹행위 및 관리 부실 발생 계근단 감사 지시[단독] 후임 '식고문' 괴롭힌 병사에 '병영문화 개선' 상...얼빠진 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