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르면 16일 발표…군별 선발·2+2 통합교육 후 4년제 통합 가능성충남 계룡대 대연병장에서 열린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임관식. 2026.2.20 ⓒ 뉴스1 이재명 기자 지난 2월 충남 계룡대 대연병장에서 열린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임관식에서 모자를 던지며 자축하는 신임 장교들. 2026.2.20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국군사관학교자운대대전4년제통합사관학교국방부육군해군허고운 기자 KCTC, AI로 '승리 알고리즘' 찾는다…"전투훈련 데이터 공장으로 진화"'과징금' 부가 업체도 방위력 개선사업 입찰 때 감점…불공정 제재 강화김예원 기자 "'이것' 있으면 20㎏ 케틀벨도 거뜬" 육군 스마트 군수 혁신 현장 가보니군, 올해 첫 독도방어훈련 완료…이재명 정부 3번째관련 기사역대 육·해·공군총장 46명 "사관학교 통합 재검토해야"李 "쿠데타에도 책임 안 물어"…사관학교 통합, '육사 개혁'에 방점(종합)쿠팡·대미 투자·핵잠에 통합사관학교까지…외교안보부처, 오늘 업무보고사관학교 통합 '3대3' 찬반토론 패널은 누구?…尹 정부 병무청장도 물망국군사관학교 창설 공청회 26일 개최…14일까지 참가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