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르면 16일 발표…군별 선발·2+2 통합교육 후 4년제 통합 가능성충남 계룡대 대연병장에서 열린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임관식. 2026.2.20 ⓒ 뉴스1 이재명 기자 지난 2월 충남 계룡대 대연병장에서 열린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임관식에서 모자를 던지며 자축하는 신임 장교들. 2026.2.20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국군사관학교자운대대전4년제통합사관학교국방부육군해군허고운 기자 군악대 불러 술판 회식한 공군…"비행단장 일정 펑크" 의혹최성수·웅산·박기영 등 10인, KFN 라디오 일일 DJ로 나선다김예원 기자 방사청, 'AI 레디 데이터' 전환 착수…방산 데이터 표준화공군 KT-1 훈련기 2대 공중 충돌…인명 피해는 없어관련 기사강신철 "곧 사관학교 총동창회장·생도 만날 것…통합 의견 수렴"국방부 "국군사관학교 창설 세부계획 10월 발표 물리적으로 어렵다"3군 사관학교 교장들 "통합, 여러 의견 수렴해야"…여야는 공방(종합)공사 교장 "자운대 통합시 비행 훈련 수송·효율성 저하 판단"허태정 대전시장, 자치구 순회 '상생공감투어' 첫 방문지는 유성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