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르면 16일 발표…군별 선발·2+2 통합교육 후 4년제 통합 가능성충남 계룡대 대연병장에서 열린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임관식. 2026.2.20 ⓒ 뉴스1 이재명 기자 지난 2월 충남 계룡대 대연병장에서 열린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임관식에서 모자를 던지며 자축하는 신임 장교들. 2026.2.20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국군사관학교자운대대전4년제통합사관학교국방부육군해군허고운 기자 임시정부기념관, 첫 자체 학술지 창간…생성형 AI 사용 기준도 마련육군, 10월 1~5일 지상군페스티벌 개최…'아미 타이거+' 체계 공개김예원 기자 "병원 간다고 하고 사라져" 미복귀 해병대 장병 나흘 만에 신병 확보국방부 "한국형 국방 AI 구축에 속도…기술 자립 법제화 논의 본격화"관련 기사국민의힘 대전시당 "국군사관학교 창설, 서울에서 육사 빼내기" 비판尹 정부 임명 軍 기관장 연속 퇴장…새 정부 1년 만에 완전 교체 수순?64년 만의 '문민 국방 장관' 퇴장…'계엄 청산' 주도했지만 '병적 기록' 발목'통합사관학교' 계획 발표 후 첫 공청회 개최…치열한 찬반 논쟁 예상국군사관학교 공청회 D-1…"합동성 강화" vs "징벌적 통합 안 돼" 팽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