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참 "전방 근무 시 삽탄이 원칙"…총기 오발 등 우려한 듯육군 제7포병여단에서 열린 6·25참전용사 초청행사에서 K9A1 자주포에 탑승한 군 장병이 K6 중기관총으로 조준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육군합동참모본부합참GOP1군단GP김예원 기자 안규백 국방, 日 방위상과 화상통화…"미래지향적 국방교류·신뢰 재확인"방사청, 2026 국제 함정 기술 콘퍼런스 개최…미래 해양 기술 협력 논의관련 기사육군 코브라헬기 추락 원인은 '기체 결함'…노후 헬기 도태에 속도北 MDL 침범 잦아지자…합참의장·주한美사령관, 동부전선 현장 시찰1년 만에 끝난 '문민장관'…'다시 육사' 강신철 향한 기대와 우려[한반도GPS]'사관학교 통합·전작권 전환' 난제 안은 강신철…2주 뒤 청문회'내란 가담 혐의' 김명수 전 합참 의장, 첫 공판서 혐의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