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참 "전방 근무 시 삽탄이 원칙"…총기 오발 등 우려한 듯육군 제7포병여단에서 열린 6·25참전용사 초청행사에서 K9A1 자주포에 탑승한 군 장병이 K6 중기관총으로 조준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육군합동참모본부합참GOP1군단GP김예원 기자 국방부, 2026 국방 AI 활용 챔피언십 개최…우수작 5건 시상보훈부, 2026 제대군인 창업 경진대회 개최…5개 팀 수상관련 기사美국방장관, 합참 전략기획 'J-5' 수장 육군중장 전격 해임軍, 민간인의 철원 GOP 철조망 절단 사건 조사 본격화국방인공지능 추진 점검회의…"미래전장 능동 대응 자주 역량 중요"국방부, 김여정 담화에 "엄중한 우려 표명…추가 도발 시 단호 응징"(종합)해병대 1사단 작전권 연내 환원…'준4군체제' 2028년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