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참 "전방 근무 시 삽탄이 원칙"…총기 오발 등 우려한 듯육군 제7포병여단에서 열린 6·25참전용사 초청행사에서 K9A1 자주포에 탑승한 군 장병이 K6 중기관총으로 조준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육군합동참모본부합참GOP1군단GP김예원 기자 안규백 국방, '식고문' 가혹행위 및 관리 부실 발생 계근단 감사 지시[단독] 후임 '식고문' 괴롭힌 병사에 '병영문화 개선' 상...얼빠진 軍관련 기사합참의장, 인도 국방총장 통화…안보 정세 공유·교류 협력 확대 논의군, AI 기반 임무 수행 평가 도입 추진…美 사례 벤치마킹종합특검 수사기간 3차 연장, 법사위 문턱 넘을까尹, 비상계엄 마스터플랜 없었나…"그냥 선포만 했다" 진술특검 "김명수, 참모들 병력 철수 건의 묵살"…'내란 가담' 재판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