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현 전 해병1사단 7여단장·최진규 전 11포병대대장 해임'순직 해병 직속상관' 이용민 전 대대장·전 본부중대장 강등왼쪽부터 2023년 7월 발생한 해병대원 순직사건의 핵심 인물 임성근 씨(전 해병대1사단장·예비역 소장), 박상현 전 해병대1사단 7여단장(대령), 최진규 전 11포병대대장(중령). 2026.7.24./ⓒ 뉴스1해병대원 순직사건 관련 의혹을 수사해 온 순직해병특검팀 이명현 특별검사가 지난해 11월 28일 서울 서초구 해병특검 사무실에서 150일의 수사 일정을 마무리하며 최종 수사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2025.11.28 ⓒ 뉴스1 안은나 기자2023년 7월 경북 예천 수해 실종자 수색작전 중 순직한 해병대원의 직속 상관인 이용민 전 해병대 1사단 포병여단 7포병대대장(중령) 대전 유성구 국립대전현충원 순직 해병의 묘를 찾아 참배한 뒤 묘비를 어루만지는 모습. 2024.6.13 ⓒ 뉴스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해병대원 순직사건임성근박상현최진규이용민국방부순직해병특검이명현김기성 기자 서울보훈청, 폭염 대비 취약계층 국가유공자 주거 현장점검권오을 취임 1년 "보훈 국가책임 강화…인빅터스게임 유치 외연 확장"관련 기사'순직 해병 책임' 임성근 2심 시작…특검 "징역 3년 가볍다"'해병대원 순직 책임' 임성근 전 사단장 2심 시작…1심 징역 3년'해병 순직 책임' 임성근 前사단장 항소심, 서울고법 형사4-3부 심리특검, '해병 순직 책임' 임성근 1심 징역 3년에 항소'해병 순직 책임' 임성근, 1심 징역 3년에 불복 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