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종사들, 복무에 따른 혜택 강화 등 복무 여건 개선 건의이두희 국방부 차관은이 11일 오후 공군 제20전투비행단(20전비)을 방문해 임무수행 중인 조종사들과 간담회를 갖고 인력운영, 복무여건 개선 방안 등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2026.9.11./ⓒ 뉴스1(국방부 제공)관련 키워드이두희국방부공군제20전투비행단김기성 기자 병사 의견받아 탈바꿈한 막사…휴식·훈련에 집중한 공간력 시범현장 [르포]막사 리모델링에 병력동원·사비까지?…육군 공간력 사업, 사실은 이랬다관련 기사靑 "호르무즈 기여, 기술 지원도 가능" 파병 외 대안도 검토하나국방차관 "사관학교 통합, 미래전 대비 통합적 인재 양성 위한 것"장병 고충 듣는 상담관 격려한 국방차관…"상담 역량 강화 중요"軍, 중동 전쟁서 활약한 저가 자폭드론 도입…'K-루카스' 조기 전력화"영웅이 돌아왔다"…中, 한국전쟁 중국군 유해 12구 대대적 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