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주요 기관 주도로 해외 파견…수익은 본국 송금·군수물자 조달중국·러시아에 집중된 北 노동자…'밀착'의 증거(평양 노동신문=뉴스1) = 자료사진.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MSMT북한북한해외노동자해외노동자중국북중북러해외노동자윤주현 기자 北, 한미 WMD 대응에 반발…"핵무력 정책법령 발동" 경고'주요 정책 과제' 철저한 집행 강조…생산 확대 주문 [데일리 북한]관련 기사北의 '제제 무용론 행보' 지속…북러 당당하게 제재 위반한미일 "어느 때보다 대북 공조 긴요…도발 시 단호히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