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아 2차관, 중동 17개 공관과 상황점검외교부는 19일 김진아 제2차관 주재로 중동 지역 17개 재외공관과 본부-공관 합동 상황점검회의를 열어 중동 정세를 평가하고 우리 국민과 선박의 안전 대책을 점검했다고 밝혔다.관련 키워드김진아외교부중동재외공관중동불안윤주현 기자 외교부 국립외교원 온라인교육시스템 해킹…9개월간 불법 접속"청년과 함께하는 환경외교"…외교부, 글로벌 녹색성장 서포터스 발대관련 기사외교차관, 국제에너지기구 사무총장 면담…공급망 협력 논의외교부, '수출·수주 외교지원단' 회의…"중동 위기 속 기업 지원 강화"조현 "이란에 선박 안전 항행 재개 강조…에너지 대체수급 총력외교"호르무즈 韓 선박 화재 완진…피격 여부 파악에 시간 걸릴 듯(종합)호르무즈 韓 선박 화재 '피격'인가…정부, 원인 규명 총력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