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란 간 확전 조짐에 교민 안전 대책 강화이란 체류 교민 대피 등 안전 확보 방안도 마련12일(현지시간) 미 중부사령부(CENTCOM)가 배포한 이란 공습 영상 캡처 화면. 영상에는 미군의 공습 당시 발사체가 발사되는 모습이 담겨 있다. 2026.07.12 . 출처: CENTCOM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외교부이스라엘미국미국이란전쟁교민주이스라엘 대사관윤주현 기자 조현 외교장관, 전직 주한미군사령관 3명 접견…한미동맹 발전 논의중동 정세 급박한데… 이란 대사관 '페르시아어 구사 외교관' 0명김기성 기자 강신철 "사관학교 통합 필요…쿠데타는 육사 전체 아닌 일부의 문제"호르무즈 '기여' 방안 곧 나오나…靑 NSC·李 대통령 기자회견 주목관련 기사중동 정세 급박한데… 이란 대사관 '페르시아어 구사 외교관' 0명"호르무즈 파병 논의 중단하라"…정부 고심 속 540개 시민단체 도심 대행진푸틴·모디, 뉴델리 BRICS 정상회의서 회동…"흑해·중동정세 논의"대미 투자 실현·떨어진 트럼프의 힘…파병 '결단' 더 신중해도 되는 이유카타르, 中과 미·이란 협상 재개 중재…왕이 "포성이 해법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