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란 간 확전 조짐에 교민 안전 대책 강화이란 체류 교민 대피 등 안전 확보 방안도 마련12일(현지시간) 미 중부사령부(CENTCOM)가 배포한 이란 공습 영상 캡처 화면. 영상에는 미군의 공습 당시 발사체가 발사되는 모습이 담겨 있다. 2026.07.12 . 출처: CENTCOM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외교부이스라엘미국미국이란전쟁교민주이스라엘 대사관윤주현 기자 美 중간선거 이후…한미는 할 일 많고 북미는 갈 길 멀다오늘 일본서 한일 차관급 전략대화 개최…양국 현안 및 정세 논의김기성 기자 軍, 北 집속탄 발사 도발 비공개에 "감시자산 보호·작전보안 고려"軍 "광주 군공항 美 시설 이전, 한미 포괄협정에 반영 추진"관련 기사中왕이, 이란 안보당국자 만나 "중동 분쟁, 대화로 해결해야"호르무즈 해협서 2주간 선박 24척 피격…개전 이후 최다中시진핑, 방미 기간 유엔총회 불참 이유?…"美관계가 우선순위"중동 긴장 재고조…외교부, 호르무즈 해협 선박·선원 안전대책 점검"中, 사우디 요청 후 이란에 '후티 반군 억제 협조' 압박"